정재환 피해자 父 "로드킬보다 못하게 죽은 아들…쓰레기는 치워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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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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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아들은 아주 평범한 청년이었다. 군대에 보낸 것 말고는 제 품에서 다 키웠다"며 "그런 자식이 로드킬보다 못하게 죽었다"고 울먹였다.
그는 "유족의 심정은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며 "자기 자식이 죽고 손자가 죽는 일을 겪어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479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