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암살자(들)’ VIP 시사회 초청하니 ‘갑니다’”[EN: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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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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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지훈도 초대할 거냐는 질문에 유해진은 "워낙 바쁜 친구지만 연락 안 하면 서운할 거 같아서 '너 바쁜 줄은 알지만, 21일에 VIP 시사회 올래? 부담은 전혀 갖지 마. 너 바쁜 줄 알지만, 이야기 안 하면 서운할 거 같아서 문자 보낸다' 했더니 '갑니다' 하더라"면서 '왕과 사는 남자'의 마지막 신을 연상시키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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