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은 탈모약의 부작용으로 “남자에게 부작용은 여유증”이라며 “유선 조직이 발달한다”고 짚었다. 이어 “나도 (탈모약을 먹고) 유선 조직이 생겼다”며 “진운이는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유두가 밖으로 튀어나온 게 잘 안 보이는데 여유증이 생기면 가슴이 유독 도드라지게 튀어나와 보인다”고 하소연했다.
https://naver.me/IIDbLa7f
이창섭은 탈모약의 부작용으로 “남자에게 부작용은 여유증”이라며 “유선 조직이 발달한다”고 짚었다. 이어 “나도 (탈모약을 먹고) 유선 조직이 생겼다”며 “진운이는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유두가 밖으로 튀어나온 게 잘 안 보이는데 여유증이 생기면 가슴이 유독 도드라지게 튀어나와 보인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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