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3000만 원 날려…” 무너진 뇌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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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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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9678?cds=news_media_pc&type=editn
스트레스 상황에서 판단력과 의사결정 능력이 떨어지고 불안·우울 수치가 높아졌지만, 6~7주 뒤 대부분의 수치와 의사결정 능력이 정상화된 것이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뇌가 안정을 찾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여기에는 함정이 하나 있다. 6주가 지난 뒤에도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는 부분적으로만 회복됐기 때문이다. 즉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인해 실수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