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억원 들여 땅도 사놨는데…JYP 신사옥 '좌초 위기' 빠진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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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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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5598?ntype=RANKING
JYP 신사옥 건축설계를 맡은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건축학과 교수는 10일 텐아시아를 통해 JYP 측으로부터 사업 철수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받았다며 "전면 백지화로 가닥이 잡혔다"고 밝혔다.
유 교수에 따르면 JYP는 인접 부지의 용도 변경 사실을 인지한 뒤에도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복수의 중재안을 제시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부동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