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20004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검찰은 A씨가 딸로 인해 사회생활 중 망신을 당했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둔기로 딸을 여러 차례 폭행하고 물을 부어 화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A씨 측은 살인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변호인은 병원에 늦게 데려가 숨지게 한 점은 애통하지만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