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서 김영옥은 들뜬 표정으로 “광주로 아이유가 하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간다, 굉장히 긴장된다”며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아이유가 우리 할머니들을 선택해서 나만이 아니라 나문희와 티키타카하는, 우리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7548

영상에서 김영옥은 들뜬 표정으로 “광주로 아이유가 하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간다, 굉장히 긴장된다”며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아이유가 우리 할머니들을 선택해서 나만이 아니라 나문희와 티키타카하는, 우리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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