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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성우들이 많이 자랑하고 싶어하는것.jpg

무명의 더쿠 | 06:47 | 조회 수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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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체육대회 이벤트 끝나고 생방송 하는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성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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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경기의 MVP로 뽑힌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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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활약에 기여한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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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아야: 역시 이 근육이져

 

맨날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걸 취미들인 결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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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옆에서 근육자랑하니까 자기도 팔 걷는 아오야마 나기사

 

데뷔 전부터 발레등 운동계 경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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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근육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헬스장 광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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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하는거 보고 따라해보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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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조금 말랑해요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면 상위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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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헬스하는데....

 

체중 자체가 적어서 근육 티가 안나는 타입...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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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일매일 노력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이참에 자랑 실컷하고 넘어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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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러브라이브 성우들 전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멋진걸 만들었으니 자랑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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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넘쳐나는 사례들

 

이렇게 근육을 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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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짜리 기자재도 손풍기 다루듯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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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노래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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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뮤즈 대장의 전설은 못 이긴다고...

 

막짤은 40대 들어서 근육 다빠졌다 한탄한게 저거니.... 운동에 유전빨까지 받아버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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