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승원,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채용 직접 절차 안내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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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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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장판사는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이던 2023년 12월 검찰이 사기미수 등 혐의로 제넨셀 창업주 강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 이후 6개월 만에 정 부장판사 아들을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3420?sid=102
영장 기각한 판사랑 대학 선후배고 직장 동료였던 사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