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녹취록서 ‘양씨, 윤석열 캠프 임명장’ ‘원희룡 인맥’ 왜 안 밝혔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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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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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9092111001
정용인 기자
민주당 조계원 의원은 양씨가 윤석열 후보 측 인사에게 정부 과제와 관련해 힘을 써달라고 요청한 정황, 이준석 당시 대표 보좌관과의 접촉, 원희룡 전 장관 측 인맥을 거론한 내용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