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남성’ 때린 죄로 벌금형…40대 여성, 법정서 “폭행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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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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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B씨는 7~15분이라는 시간 동안 A씨가 멱살을 잡고 대화하며 15~17회가량 주먹으로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하지만 A씨 친구가 걸어서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거리는 10~15초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91016344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