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억 예산인데 리조트 ‘11.7억’ 중복 계약…초기업노조 최승호 배임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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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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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위원장의 장인 업체 특혜 의혹에 이어 당초 승인된 예산을 수억원 초과한 11억원대 리조트 회원권 중복 계약 및 배임 의혹이 불거졌다. 집행부가 서로의 비위 의혹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통화 녹음도 공개됐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9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