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한 축산 영농조합 직원인 A씨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00여회에 걸쳐 시가 약 40억원 상당의 조합 소유 한우를 빼돌려 마트, 식당 등에 판매한 뒤 대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합 냉동창고에서 한우를 훔치는 과정에서 조합 소유 자동차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도 있다.
https://v.daum.net/v/20260910153356924
강원도의 한 축산 영농조합 직원인 A씨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00여회에 걸쳐 시가 약 40억원 상당의 조합 소유 한우를 빼돌려 마트, 식당 등에 판매한 뒤 대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합 냉동창고에서 한우를 훔치는 과정에서 조합 소유 자동차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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