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억 예산인데 리조트 ‘11.7억’ 중복 계약…초기업노조 최승호 배임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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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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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선정 배경을 두고 조합원 선호 시설 대신 이용권 관리가 느슨한 곳을 택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당초 1순위로 꼽힌 시설은 아난티였으나, 최종 계약은 리솜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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