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선정 배경을 두고 조합원 선호 시설 대신 이용권 관리가 느슨한 곳을 택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당초 1순위로 꼽힌 시설은 아난티였으나, 최종 계약은 리솜으로 변경됐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9853
리조트 선정 배경을 두고 조합원 선호 시설 대신 이용권 관리가 느슨한 곳을 택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당초 1순위로 꼽힌 시설은 아난티였으나, 최종 계약은 리솜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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