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승원 오빠가 식약처장 소통" 제출했는데 식약처로 넘긴 2022년 권익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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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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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공익신고자가 검찰에 고발하기에 앞서 2022년 8월 국민권익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권익위가 당사자 동의 없이 식약처에 청구자 신상 정보와 함께 사건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