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법원, 브로커 양씨 재판 연기 불허…김승원 청문회·양씨 재판 같은 날 진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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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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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판은 양씨와 제넨셀 창업자 강모 교수의 뇌물공여약속혐의 사건 1심 재판이다. 두 사람은 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민원해 주는 대가로 500만원의 정치후원금을 제공하려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