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이후 김승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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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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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김승원, 정 모 부장판사, 양씨 함께 찍은 사진 촬영
[김승원 해명: 2022년 2월 이후 만나거나 연락한 적 없다]
2023년 12월 정 모 부장판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된 신약 개발업체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
2024년 상반기 정 모 부장판사의 아들(대학생)이 이후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873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