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차태현, 사람 안 뽑는다…김숙 영입도 “3년 얼마 벌었어? 망할 수 없잖아”(비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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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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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배우는 차태현 본인을 포함해 조인성, 임주환, 진기주 4명. 더 영입할 생각은 없다. 매니저가 없고, 새로 사람을 들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것. 예를 들어 "매니저 한 명만 같이 오면 할 수 있다"라면서도 "누나가 왔을 때 최근 3년 얼마를 벌었나 봐야 하지 않나, 누나가 오고 회사가 같이 망하면 안 되지 않나"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https://v.daum.net/v/2026091013361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