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크리스 브라운&어셔도 넘었다 "4회 공연으로 660억 잭팟"
무명의 더쿠
|
15:34 |
조회 수 1269

미국 빌보드는 9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30개 NFL(미국프로풋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흥행 순위를 발표하며,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이 다수의 대형 경기장에서 역대 최고 매출과 최다 관객 수 상위권을 휩쓸었다"라고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총 4회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총 4,950만 달러(한화 약 660억 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동원된 관객은 무려 24만6,000명에 달한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 동일 경기장에서 연 2022년 콘서트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2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