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텐아시아는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건축학과 교수의 말을 빌려 JYP 신사옥 건립 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됐다고 보도했다.유현준 교수는 텐아시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날 JYP 측으로부터 사업 철수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았다"며 전면 백지화로 가닥이 잡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JYP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향후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며 기존과 동일한 입장임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5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