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어처구니 없는 독일 극우 정당 대표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2494

이번에 독일 작센안할트주 압승한 독일 극우 정당 Afd 대표가 이슈 

XYQBrT


LGBT에 반대함 (근데 본인은 레즈비언임)

LGBT 커플이 자녀 입양하는걸 반대함 (근데 본인은 입양함)

독일 애국주의자 (근데 본인은 스위스에서 거주 중) 

이민자에 반대함 (근데 본인은 스리랑카계 이민자 아내가 있음)


+ 추가 

* 스위스에 사는 이유: 스리랑카계 아내가 스위스국적자라 스위스에 살아야되서 

* 입양한 이유: 아내 친자라고함 


RCSEEI


이 사람 최근 연설 


“내 첫 100일 동안. 나는 국경을 폐쇄하고, 불법 이민자에 대한 사회 복지를 없애며, 독일 역사상 가장 대규모 추방을 실시할 것입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이버 프로모션 <블로그 있어요> 9번째는 카광?!
    • 14:44
    • 조회 51
    • 이슈
    • 이번에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보증 받은 한국 영화
    • 14:43
    • 조회 250
    • 이슈
    2
    • 아직 교도소는 안 들어갔지만 조금씩 책 읽고 있는 원덬이 최근에 읽은 책 목록.list
    • 14:41
    • 조회 430
    • 유머
    3
    • 일본인 : 국산이라며.......
    • 14:41
    • 조회 716
    • 이슈
    4
    • 이번주 한블리 보다 충격받은 분노 조절 못하고 일어난 살인미수 사고 (보는사람에 따라 영상주의)
    • 14:40
    • 조회 421
    • 이슈
    3
    • 버논 훈련소 수료식 보고 생각났던 버논 아버지 루머(나쁜 거 아님).twt
    • 14:39
    • 조회 431
    • 이슈
    • [속보] 이태원 주점서 폭행당한 손님 숨진 채 발견… 30대男 추적 끝에 자택서 체포
    • 14:38
    • 조회 923
    • 기사/뉴스
    2
    • 에이스 살때 공장보고 구매할거라는 블라인
    • 14:38
    • 조회 1188
    • 이슈
    12
    • 상자째 샀더니 다 먹지 못한 ‘무화과’…“얼리는 게 답”
    • 14:37
    • 조회 601
    • 이슈
    7
    • 병돌리기 게임하는 고앵이들
    • 14:36
    • 조회 182
    • 유머
    3
    • 불법 촬영 男 때려 유죄 40대 여성 "폭행 안 해" 무죄 주장
    • 14:36
    • 조회 296
    • 기사/뉴스
    7
    • 하인성 품에 안겨 있는 코난 개편해보임
    • 14:35
    • 조회 518
    • 유머
    5
    • 드라큘라 백작이냥
    • 14:34
    • 조회 189
    • 유머
    1
    • 3m 거리서 경찰 권총 빼앗아 방아쇠 당긴 강도…‘안전장치’가 살렸다
    • 14:30
    • 조회 394
    • 기사/뉴스
    2
    • [속보] 용혜인, 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겸직은 법률 허용 원칙"
    • 14:29
    • 조회 569
    • 정치
    9
    • 학교에 다니지 않는 8살 언스쿨러 일상
    • 14:27
    • 조회 9963
    • 이슈
    133
    • 미공개까지 싹 풀린 14년 전 전지현 웨딩화보
    • 14:26
    • 조회 2941
    • 이슈
    17
    • 두 달 빨라진 독감 유행에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의 습격
    • 14:25
    • 조회 504
    • 기사/뉴스
    8
    • [르포] “택배박스, 이제 직접 고르세요”…CJ대한통운, 저온물류의 진화
    • 14:25
    • 조회 496
    • 기사/뉴스
    • 피치 "내년 예산, 재정수지 크게 개선"... 채무비율 50% 밑으로
    • 14:24
    • 조회 164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