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민원'이라더니…당시 식약처장 "의원이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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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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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을 받은 김 전 식약처장은 검찰 조사에서 국회의원이 특정 제품을 지칭하면서 '잘 챙겨달라'고 하는 경우는 없고, 특히 개별 회사를 언급한 것은 더욱 예외적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왜 야당신청 증인 44명 다 거부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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