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사슬에 38시간 묶여 있다 숨져"‥"교회서 못 나가게 하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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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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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결과, 외할머니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교회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쇠사슬로 침대에 결박하고, 사흘에 걸쳐 약 38시간 동안 침대에 묶여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0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