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이창민, JYP 입사 루머 해명…"생수 배달원이 데뷔" 황당 일화 ('전설의 사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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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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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은 입사 초기에 발생했던 황당한 오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연습생이 된 지 첫날인가 둘째 날이었다"라며 "아무도 모를 때였다. 그 날따라 정수기에 물이 없었다. 물이 없어서 당연히 1층에 있는 물통을 들고 와서 리필을 해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단순히 호의로 물통을 교체하려던 그의 행동은 회사 안에서 엉뚱하게 와전됐다. 이창민은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선예 역시 "맞다. 들었다"라며 당시 사내에 떠돌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인증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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