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 하영은 품더니…SBS, "183명 생매장" 일제강점기 비극 조명 ('꼬꼬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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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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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SBS는 매국 논란을 빚은 하영이 주연을 맡은 신작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을 지난 3일 마쳤으며, 편성은 내년 2월로 예정돼 있다. 조세니 탄광의 비극적인 역사와 아픔을 다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는 10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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