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 청룡시리즈 어워즈 신인상 후일담 “엄마도 돈 아끼자고 변우석에 투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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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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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료로 투표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2만원을 결제하셨다. 하지만 1위가 변우석님이었다. 7000만원을 써야 격차를 줄일 수 있었는데 결국 그걸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라 엄마는 변우석님에게 투표하셨다고 했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겠다고 하셨다”
https://v.daum.net/v/2026090912004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