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배신이냐 상처냐? 연기 시작하더니 래퍼 후배들 손절 “영화판 회식 너무 화목해”(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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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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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영화판으로 들어왔는데 너무 화목하더라. 위아래가 너무 확실하고 다들 자리를 지키려고 하더라. 회식 탈주율이 0%라는 것. 연기 쪽은 몇십 명 내지 백 명 이상 인원이니 반드시 수개월간 평화롭게 지내야 하니까 문화가 다른 거다. 이쪽 오니 너무 대접받는 기분이더라." 연기판에선 스윙스가 고기를 구우려고 하니 다들 말리더라고. 스윙스는 "(이런 호의를) 너무 오랜만에 겪으니까 신선하고 감사하더라. 오히려 그 전에 했던 경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10053712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