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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000안타 친 장훈 별세…일본 현지 언론, 일제히 속보 타진

무명의 더쿠 | 11:45 | 조회 수 1192
10일 일본 T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장훈은 전날 오후 5시께 도쿄도 소재의 병원에서 숨졌다. 1940년생인 장훈은 도에이 플라이어즈,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특히 요미우리에서 '홈런왕' 오 사다하루와 함께 중심타선을 이뤄 맹활약했다. 통산 3085안타를 기록했다. 3085안타는 현재까지도 NPB 역대 최다 기록으로 남아 있다.


https://v.daum.net/v/2026091010425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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