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외침에 달려간 울산 공무원 3명···함께 여행갔다가 테트라포드 빠진 여성 구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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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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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행을 떠났던 울산 지역 공무원 동기 3명이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50대 여성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정호연 중구 병영2동 주무관(31), 최세창 남구 경제정책과 주무관(26), 최한석 울주군 두서면 주무관(25)이다. 세 사람은 2019년 신규공무원 교육 연수 동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93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