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미사일 쏘고 석유株 ‘폭풍 매수’…트럼프, 23번 사고팔아 59억 벌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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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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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출렁이는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에너지주 투자 자산은 오히려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 발발 이후 약 6개월간 트럼프 대통령이 보유한 주요 석유·가스 기업 9곳의 주식 평가액은 최대 440만달러(약 59억원)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