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아니라 요원 끌어내" 윤 변호사, 도로공사 이사로 5400만원 수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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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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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한 변호사가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취지의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면서도 한국도로공사 비상임이사로 재직하며 수천만원의 보수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제(9일) MBC에 따르면 송진호 변호사는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의 비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042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