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한리필 뷔페에 아이 도시락…"식당 음식 먹었다" vs "안 먹였다"
64,253 413
2026.09.10 10:14
64,253 41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400?ntype=RANKING

 


제보자는 아이를 업고 들어온 여성이 자리에 앉기 전 도시락 가방을 보여주며 도시락을 싸 왔으니 아이 요금은 내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제보자는 아이가 식당 음식을 먹었다고 판단해 다른 손님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아동 요금을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1인 요금을 내면 월남쌈과 샤부샤부, 구이용 고기 등을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는 방식
4세 미만은 무료, 4세부터 7세까지는 7900원.

성인 5명과 아이 1명, 영유아 1명 이용.

도시락 싸왔다고 아이요금 안내겠다고 함. 제보자는 식사 도중 남성이 셀프바에서 밥을 가져와 여성 앞에 놓았고, 여성이 도시락에서 김을 꺼내 밥과 함께 아이에게 먹이는 모습을 봤다고 주장해서 아이 요금 결제함. 부모가 항의함. 결제 취소함
 

댓글 4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239 00:05 13,2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7,8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8,2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5,45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0,4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560 이슈 디자이너 변화 느낄 수 있는 리한나 역대 디올쇼 착장 17:13 33
3172559 이슈 오늘 올데이 프로젝트 엠카운트다운 첫방 스타일링 17:12 63
3172558 이슈 잠시 후 저녁 6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치이카와 먼작귀 OOTM 17:12 99
3172557 이슈 소속사 이적 후 열일 중인 거 같은 더보이즈 에릭 1 17:10 221
3172556 이슈 영화 암살자들 리뷰 17:09 319
3172555 유머 냉부 섭외가 오지 않아 본인이 유튜브 컨텐츠 만들어서 올린 유튜버 6 17:07 1,515
3172554 유머 먼작귀 가상캐스팅: 모몽가 김혜윤 데카쯔요 김병옥 쿠리만쥬 정은지 6 17:07 301
3172553 기사/뉴스 LH 사장 "집값 잡으려면 15억 이하 주택 대출 규제 더 강화해야" 29 17:03 871
3172552 정보 2026 김천김밥쿡킹대회 수상작 7 17:02 1,089
3172551 이슈 CGV 서비스 이용 규정 시행 안내 공지 12 17:02 783
3172550 정보 토스 2 17:02 391
3172549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팝그룹 최초 매출 5억달러 돌파…최종 1조3천억 전망 7 17:01 299
3172548 이슈 서울대생이 목사에게 말하는 종교는 해리포터처럼 인간이 만든것이라는 이유 19 17:00 1,168
3172547 이슈 나는 용맹 가나디라고 하오 10 17:00 721
3172546 기사/뉴스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11 16:59 409
3172545 기사/뉴스 서울 집값 86주 상승…文정부 최장 기록 깼다 5 16:59 211
3172544 이슈 나무꾼에 이어 진짜 선녀 데리고 광고 찍은 NH 나무증권 6 16:59 891
3172543 이슈 2026 김해시 해동이 리뉴얼 공모전 개최 2 16:58 421
3172542 유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보고나면 다르게 보인다는 메인포스터(ㅅㅍ) 22 16:50 1,436
3172541 유머 식당의 메인음식에 맞춰 사진 촬영용 먼작귀 인형 챙겨감 8 16:49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