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데뷔 3년만 첫 음방 1위, 온몸이 떨릴 정도로 꿈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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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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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모는 “‘쇼챔피언’ MC 마지막 방송 때 트로피를 가지러 오겠다고 말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뜻깊다”라며 “에티튜드(팬덤명)분들이 꿈같은 일을 만들어 주셨다”, 박석준은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들이 생각난다. 함께 응원해 준 팬분들에게 정말 고맙다”, 윤예찬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진 것 같아 정말 꿈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있는 82메이저가 되겠다”, 조성일은 “1위를 했을 때 온몸이 떨렸다. 그동안 저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1위라는 선물을 안겨준 에티튜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황성빈은 “데뷔 이후 선배님들이 트로피를 받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했는데 직접 상을 받고 앙코르 무대까지 하게 되니 정말 꿈만 같았다”, 김도균은 “나의 모든 것이자 전부인 에티튜드의 사랑으로 음악 방송 첫 1위를 하게 됐다. 지금도 손이 떨릴 정도로 정말 기쁘고, 앞으로 더 멋있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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