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종합운동장, 20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 추진…공연·관광 거점 강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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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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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부 파손 구간을 보수하고 있지만 대형 공연이 늘면서 부분 교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관람석 전면 교체를 검토한다. 운영 중인 56개 화장실은 전반적인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개선 작업에 들어간다. 철근콘크리트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된 경기장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패널 이음부 열화로 누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부분 보수를 넘어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종합 정비를 검토한다. 외부 철골과 콘크리트 마감재 도장도 추진해 박리와 변색, 부식 등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도 정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18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