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이혁재 “대리 하기엔 애매한 300~500m” 해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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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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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는 술을 1~2잔 마셨을 뿐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혁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식사 중 술을 마시지 않겠다며 나왔고 대리하기에는 애매한 300∼500m 떨어진 집으로 이동하던 중 휴대전화를 떨어트려 주우려다가 차량이 살짝 앞으로 움직이면서 사고가 났다”며 “좌회전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몸을 숙이다가 제 앞으로 배달 오토바이가 들어온 걸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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