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첫 손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네…딸 최연수 "유전자의 신비" [★해시태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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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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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의 아들은 할아버지인 최현석 셰프를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환하게 웃는 표정부터 손가락 포즈까지 할아버지 최현석 셰프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할아버지 출장 가셨다고 서호가 할아버지 시그니처 표정, 손짓으로 할아버지 빈자리를 채워주네 기특 아기야"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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