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 부가 팔린 책 <언어의 온도>를 쓴 유명 작가 이기주 씨가, 재작년 발간한 책을 사재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당시 두 사람이 광고비 지출보다 베스트셀러 순위 상승의 홍보 효과가 크다고 보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https://naver.me/FWTOhF2n
검찰은 당시 두 사람이 광고비 지출보다 베스트셀러 순위 상승의 홍보 효과가 크다고 보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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