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도 아닌데 매달 700만원… 서울 외곽까지 번진 '고액 월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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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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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석 연세대 교수는 "실수요 규제 등 각종 규제가 겹치면서 500만원 이상 월세 거래가 강남에서 강북 주요 단지, 이제는 외곽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라며 "특히 금리 상승이 전세의 월세화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350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