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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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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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역에 정차하자 그는 스피커를 끌고 승강장으로 이동해 춤을 추거나 백플립을 하기도 했다.
출입문 주변에서 춤을 추면서 하차하려는 승객들의 동선을 가로막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영상은 삼각지역과 녹사평역, 효창공원앞역, 신촌역 등 서울 지하철 여러 역에서 촬영됐다.
영상에 등장한 시민들의 얼굴은 별도의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됐다.
https://v.daum.net/v/20260909183909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