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차관, ‘한동훈, 김승원 검 수사자료 유출 의혹’ 질의에 “범죄…수사 담당자와 대검 보고라인 특정된 상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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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조회 수 487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1622021
김송이 기자
“검찰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작성되는 내부 보고서는 어떠한 경위로도 외부에 유출돼선 안 된다”고 답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1622021
김송이 기자
“검찰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작성되는 내부 보고서는 어떠한 경위로도 외부에 유출돼선 안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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