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사슬에 38시간 묶여 있다 숨져"‥"교회서 못 나가게 하려고"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1133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11살 아이 사망사건, 아이가 숨지기 전 외할머니가 쇠사슬을 직접 구입해 아이를 38시간 동안이나 결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021?sid=102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11살 아이 사망사건, 아이가 숨지기 전 외할머니가 쇠사슬을 직접 구입해 아이를 38시간 동안이나 결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021?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