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zOQ5TBt3vQ?si=0R-r2HNNzRkmsXh2
목청껏 소리를 쳐 보지만, 밖에서는 파도 소리에 묻혀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테트라포드 사이 틈의 깊이는 보통 3~4미터. 사람이 빠지면서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에 연거푸 부딪히기 때문에 심각한 골절이나 머리 부상 등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국내 테트라포드 사고는 연간 30여 건씩 발생하는데 이 중 17%는 사망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284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