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쓰레기장 수준” 아이돌 보러 갔다가 ‘참담한 실태’ 목격…케이팝의 현실, 어떻게 바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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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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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지속가능공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블랙핑크 서울 콘서트에서 이틀간 발생한 온실가스는 약 5953톤에 달했다.
하루 평균 약 3000톤으로, 가솔린 승용차 약 700대를 1년간 운행하거나 플라스틱컵 약 4500만개를 생산·폐기할 때와 맞먹는 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5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