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깊이 반성" 이유로 다시 지구대에…징계 경찰 312명 '예외 배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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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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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은 지난 7월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성비위로 징계위 회부됐지만 인력 충원이 필요한 탓에 징계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A 지구대로 전보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8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