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4회말 무사 1루서 송명기의 포심 패스트볼에 기습 번트를 시도했는데 방망이에 맞은 공이 그의 얼굴로 튀었고 안면부에 출혈이 발생했다. https://naver.me/GHLlSwEo https://x.com/kiatigers/status/209764040897741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