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돈 받으면 풀어주려 했다"…'냉동창고 살인' 오락가락 진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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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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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가 이곳 카페로 옮겨진 건 범행 일주일 전입니다. 미리 계획하고 범행을 준비한 정황으로 보이는 대목입니다. 상품권의 진위를 감정해 달라며 피해자에게 접근했는데, 피해자가 위조 사실을 알아채자 당황해서 가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36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