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1급 살인과 성폭행으로 기소된 미국 가수 데이비드 변호인단 전원 사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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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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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os4IZRiLTQs
이 사건관련 영상
추가증거들이 나오고 종신형이나 사형이 나올 분위기로 굳어지자 데이비드가 고용했던 할리우드 연예인 전담 변호인단이 8월말 전원 사임
국선변호사가 담당하게 됨
아래가 사건 관련 추가로 밝혀진 정황
성적인 관계와 강압적 행위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대화내용과 영상들
당시 13세였던 피해자가 임신하자 내 애가 맞냐며 낙태를 종용한 문자내역
데이비드가 방대한 양의 아동 포르노를 본 기록과 소유한 기록
셀레스티가 그간의 일을 폭로하겠다 하자 집으로 불러살해한 뒤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집에 오지 않은 척 피해자를 찾는 문자와 전화를 지속적으로 남김
시신처리에 쓰일 용품을 시간차를 두고 가명으로 주문한 정황
데이비드는 피해자가 11세 초등학교 5학년일 시점부터 연락하기 시작함
지난 9월7일은 피해자가 살아있다면 16세생일이었을 날이었음. 가족들은 10월 재판에서 데이비드에게 사형판결이 나기를 바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