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주서 감귤농사 강신철 父도 ‘철거민 특공’...3代가 서초·분당에 부동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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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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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부친 강모(83)씨가 재개발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시에서 서울 구로구 천왕동으로 전입했고, 강 후보자처럼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으로 호가 20여억원대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실이 9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