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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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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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2부(부장 윤혜정)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유기치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65)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575?sid=102